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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인비, 캐디로 변신한 남편의 응원 덕에 ‘힘 난다’

코로나19로 국내 들어오지 못한 캐디를 대신한 남편의 ‘외조’

신대식 | 기사입력 2020/08/01 [10:24]

(포토)박인비, 캐디로 변신한 남편의 응원 덕에 ‘힘 난다’

코로나19로 국내 들어오지 못한 캐디를 대신한 남편의 ‘외조’

신대식 | 입력 : 2020/08/01 [10:24]

제주도 제주시 세인트포 골프&리조트의 마레-비타 코스에서 제7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8억원)730()부터 82()까지 펼쳐지고 있다.
박인비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국내에 들어오지 못하는 캐디를 대신한 남편 남기협 씨와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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