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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직장인들, 운동으로 건강을 지켜야

바쁜 일상으로 인해 운동이 부족한 직장인들은 앉은 상태에서도 간단한 운동은 필수

최인규 | 기사입력 2011/08/25 [12:29]

위기의 직장인들, 운동으로 건강을 지켜야

바쁜 일상으로 인해 운동이 부족한 직장인들은 앉은 상태에서도 간단한 운동은 필수

최인규 | 입력 : 2011/08/25 [12:29]

현대 직장인들 80%는 운동이 필
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잦은 회식과 야근 , 그리고 과다한 업무로 인해 사실상 운동할 시간이 없다.

이런저런 모임의 회식과 업무와 관련된 스트레스로 인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것은 어쩌면 당연해 보이기까지 한다.
 특히 사무직의 경우, 장시간 오래 앉아 일해 나이가 들면서 뱃살이 늘어나 비만이 될 확률이 높으며 업무의 양이 많고 스트레스,흡연,음주에 의해 위궤양이 발생하는 사람들도 늘어나는 추세이다.
스포츠용품 전문사이트인 에어로바디(www.aerobody.co.kr)는 이런 직장인들에게 10분간의 스트레칭법과 손목터널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한 간단한 방법을 제안한다.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많은 직장인은 운동량이 모자라 근육이 경직되고, 간혹 몸이 뻐끈함을 느낄 때가 있다. 이때 10분정도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면 도움이 된다. 앉은 자세에서 팔을 쭉 위로 올려 좌우로 몸을 틀면서 몸을 풀어주면 나쁜 자세 교정도 되고 혈액순환이 잘되어 노화방지에도 효과적이다.
사무직 직장인의 경우, 대부분 컴퓨터를 사용하는 일이 많은데, 이에따라 현대인의 디지털 병이라는 '손목터널 증후군'이 생기기도 한다.
'손목터널 증후군"은 치료하기 여간 까다로운게 아니기에 예방하는게 가장 중요하다. '손목터널 증후군'의 증상을 살펴보면 새끼손가락을 제외한 손가락들이 갑자기 얼얼하고 아프다거나 밤에 잘 때나 아침에 통증이 더 심해 손으로 물건을 잡거나 집어 올리기가 힘든 경우가 있는데,  오랜기간 방치하면 팔까지 퍼져 나가는 통증이 생기며,  심한 경우 손가락이 붓거나 피가 통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런 증상이 오면 5분정도 손목을 돌려주는 간단한 손목운동을 수시로 반복해주면 '손목터널 증후군'을 예방하거나 완화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좀 더 효과를 보고자 하는 사람들은 손목 강화근력기나 약력기, 스트레칭기 등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에어로바디(www.aerobody.co.kr)에서는 세트로 상품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최인규 기자/eagle98t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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