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사관학교 모집 인원 입학 전형 지원 자격 생도 품위유지비

해군사관학교는 해군 장교를 길러내는 4년제 군사학교예요. 경남 창원 진해에 있고, 입학하면 생도 신분으로 학업과 군사 훈련을 병행해요.

입시 정보 사이트와 이데일리 보도, 나무위키에서 확인되는 모집 규모와 전형, 지원 자격을 정리해요. 모집 요강은 해마다 바뀌니 지원 전에 학교 공식 안내를 반드시 보세요.

모집 인원

검색된 입시 가이드에 따르면 해군사관학교는 170명을 선발하고, 이 가운데 여학생이 26명이에요. 이데일리는 내년 해사 생도의 여성 비율을 12%로 늘려 뽑고 입학전형을 6개로 세분화한다고 보도했어요.

26명은 170명의 약 15%예요. 보도의 12%와 차이가 있는 것은 학년도마다 기준이 달라서이니, 지원하는 해의 요강으로 확인하세요.

전형 구성

  • 고교 학교장 추천 전형: 전체 모집 인원의 30%, 51명을 뽑아요.
  • 일반 우선 전형: 전체의 50% 내외, 최대 85명을 뽑아요.

이 비율은 일반 전형 기준이고, 나머지 인원은 다른 전형으로 선발돼요. 세부 전형 이름과 평가 방법은 요강에서 확인해야 해요.

지원 자격

대한민국 국적의 미혼 남녀로, 2006년 1월 2일부터 2010년 1월 1일 사이에 태어난 사람이 지원할 수 있어요. 고등학교 졸업(예정)이거나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어야 해요.

이 출생 연도 범위는 검색된 2027학년도 입시 가이드에 따른 기준이에요. 다른 학년도에는 범위가 달라져요.

생도 생활과 경제적 지원

나무위키는 생도 생활이 대학 생활과 군 훈련을 동시에 감당하는 생활이라 힘들다고 설명해요. 학업과 훈련, 규율이 함께 요구되기 때문이에요.

생도는 매달 101만~103만 원의 품위유지비를 받는다고 해요. 수병, 해병, 부사관으로 복무하다 해사에 합격한 경우에는 원래 신분에 따른 급여를 품위유지비와 별도로 받는다고 설명돼요. 구체적인 금액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어요.

정리하면 해군사관학교는 170명을 뽑고 여학생 26명이 포함되며, 학교장 추천과 일반 우선 전형이 큰 비중을 차지해요. 지원 전에 학년도별 요강을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