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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3월31일 12시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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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세월호 참사' 1주기 맞아 '추모 주간' 선포
서울시 모든 초.중.고교 자율적 추모 행사 실시

오는 4월 16일,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4월 13~17일 5일간 서울 지역 각급 학교에서 '세월호 1주기 추모 주간'이 운영된다. 더불어 4월 중으로 '안전 인권'을 주제로 한 '우리학교 대토론회'도 열린다.

31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 학생.교직원 등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한 우리학교 만들기'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세월호 1주기 추모 주간'은 참사 1년이 되는 4월 16일을 기준으로 그 주간인 4월 13~17일이며, 일선 초.중.고교는 자율적으로 추모 행사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묵념, 안전교육, 각종 추모 행사와 함께 추모 리본 달기, 추모 공간 찾기 등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4월 3일에는 조 교육감을 포함한 시교육청 팀장급 이상 간부 133명 전원이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을 받을 예정이고,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수영 실기교육과 수상 안전교육, 교원과 학생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의 교육도 실시된다.

서울 지역 모든 초.중.고교에서 '안전은 우리 학생의 권리다'를 주제로 원탁 토론회 형식의 '대토론회'도 열리는데 시교육청은 각급 학교에서 '대토론회'를 위한 사전 교육을 실시하며, '대토론회'에서 수립되는 방안을 검토해 정책과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추모 주간 계획에는 강화된 안전 교육도 실시되는데 각급 학교가 오는 12월까지 관할 소방서 지원으로 재난 대피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고  지진, 화재, 태풍 등 각종 재난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서울 동작구 보라매안전체험관에서 재난 체험 교육도 실시된다.

수중 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를 위해 수영 실기교육과 수상 안전교육이 초등학교 3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일반 교사와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2학년, 고등학교 1학년 학생 28만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도 이뤄진다.

다음달 2일에는 '교육안전 기본조례'가 공포.시행된다. 조례는 3년마다 '교육 안전 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교육안전위원회를 설치.운영해 국가,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과 협력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창재 기자/micky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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