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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09월09일 20시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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돔(Dome) 야구장, 2012년 부터 경기한다
서울시, 2011년 건립을 목표로 고척동 ‘돔 구장’ 계획 확정

<원래 계획했던  돔 형태>
<수정확정 된 돔 형태 - 사진 : 서울시>

원래 계획보다 1년 늦게 준공 될 듯

서울시는 9일, 지난 4월 착공한 서울 구로구 고척동 서남권 야구장이 최종적으로 지붕을 모두 덮는 골조막 방식의 ‘완전 돔(Dome)’ 형태로 2011년까지 건립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타당성 연구용역과 투ㆍ융자 심사 등을 거쳐 이 같은 내용의 ‘고척동 돔 야구장 건립계획’을 확정했다.

원래 서울시는 구장의 지붕구조를 관람석의 25% 가량 씌우는 ‘하프 돔’ 형태로 건립하려던 계획에서 골조를 세워 빛 투과율이 높은 ‘테프론 코팅막’ 등으로 완전히 덮는 ‘골조막’ 방식으로 바꾼 것이다.

서울시는 ‘'골조막’ 방식이 지붕 형태를 다양하게 할 수 있고, 디자인이나 마감재 선택이 자유로우면서 돛단배처럼 지붕을 줄로 연결하는 ‘마스트’ 방식이지만 일본의 도쿄돔처럼 내, 외부의 기압 차로 지붕을 떠받치는 ‘공기막’ 방식보다는 유지관리비도 저렴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구장의 유지관리비를 절감하고자 옆면의 자연환기창, 지열 냉ㆍ난방 시스템, 태양광 집열판 등을 설치,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는 친환경 건축물로 지을 계획도 밝혔다.

그리고 비시즌에는 공연 횟수도 늘여 서울 시민들이 또 다른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안도 덧 붙였다.

구장 좌석 수는 계획보다 2천 54개 늘어난 2만 2천 258석으로 결정됐다.

서울시는 원래의 구장 계획에서 변경이 생긴만큼 내년 12월 예상했던 완공 일정을 2011년 12월로 1년 연장해 2012년부터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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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ntmnews@nate.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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