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수마'가 할키고 간 '화개장터', 빠른 복구 필요한데, 또 비 소식?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9월22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20-09-20 21:33:52
뉴스홈 > 뉴스 > 사회
2020년08월10일 07시2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수마'가 할키고 간 '화개장터', 빠른 복구 필요한데, 또 비 소식?


짧은 시간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경남 하동군 화개장터가 물에 잠겼다.

9, 하동군은 2000년 개장 이후 20년 만에 처음으로 탑리의 현 화개장터가 물에 잠겼고 화개면.하동읍.악양면 일원에서 건물 311동이 침수됐다고 밝혔다.

천만 다행으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화개면.하동읍.악양면에서 40세대 4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또 농경지 피해는 74.4ha 잠정 집계됐고 바지선 1척이 유실되고 선박 14척이 전파 또는 반파되는 피해를 입었다.

엎친데 겹친 격으로 화개장터 인근 하동취수장이 침수돼 생활용수 급수마저 제한되면서 복구 작업은 더뎌지고 있다.

하동읍에서 화개장터 간 도로는 아직 물이 빠지지 않았거나, 보수 등으로 일부 구간이 통제돼 차량들은 인근 전남 광양시로 우회해야 하는 실정이다.

윤상기 하동군수는 화개장터가 완전히 물에 잠길 정도로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큰 피해를 입었는데 공무원과 사회·봉사단체 회원들이 휴일을 반납한 채 복구 작업에 나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피해지역이 조속히 완전 복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화개장터는 장마와 폭우로 지난 7일 오후 10시께, 침수되기 시작해 8일에는 완전히 잠겼다.

한편,
전라도와 경상도를 이어주는 남도대교는 상판 일부와 아치형만 남기고 완전 침수됐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공동취재단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사회]김종천 과천시장, ...
[사회]종편 MBN, 검찰의 ...
[사회]전국법관회의, 사...
[사회]김학의 전 차관, 5...
[사회]정은경 본부장, '...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흙탕물에 빠진 도시를 구하라', 복구 작업에 비지땀 (2020-08-10 07:24:07)
이전기사 : <포토>'물은 빠졌지만...', 산더미같은 복구 작업에 허탈 (2020-08-10 07:16:34)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