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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06월24일 17시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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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 반대를 음악으로 승화시킨 시민들의 감동적인 노래
'문화예술로 알리는 시민의 소리', 서정적인 '흐르는 강물처럼' 뮤직비디오 선보여
<사진/문화예술로 알리는 시민의 소리>
 
<뮤직비디오 '흐르는 강물처럼'>

문화예술로 알리는 시민의 소리<
http://www.facebook.com/culturepeople>에서 '4대강 사업'에 반대하는 뮤직비디오가 만들어져 시민들과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문화예술로 알리는 시민의 소리'(문알시)는 부조리한 사회현실에 대하여 하고 싶은 말을 노래로 담아내고 있는 자발적인 단체로 사회현실에 대해 더 많이 알리고 동참하고자 만들어진 시민단체이다.

'문알시' 관계자는 음반의 판매를 목적으로 하기보다 자신들이 만든 음악들이 보다 널리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들려지는 것을 추구한다고 말한다.

<대한민국을 노래한다>란 음반을 시작으로 4대강 문제, 교육문제, 반값등록금 문제, 용산참사, 언론과 미디어 비판, 그리고 비정규직 문제 등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해 깊이 고뇌하고 음악으로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만들어진 '문알시'가 이번에 '4대강 사업'에 반대하는 '흐르는 강물처럼'이란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발표하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고있는 것이다.

'문알시'에 따르면 이번 음반은 프로젝트 형태를 가진 이번 옴니버스 앨범으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시작해서
가수들이 모여 각종 사회문제를 노래로 이야기 했는데, 한동준.이정열.블랙신드롬.시베리안 허스키 등 쟁쟁한 뮤지션들이 공동 참여해 음반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한다.

이 '흐르는 강물처럼'이란 음악은 4대강 공사를 다룬 타이틀곡 이자 유일하게 시민버전이 추가된 음악으로 현재 앨범이 발매되었고, 전곡의 뮤직비디오 제작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문알시'는 4대강 공사 뮤비의 마무리를 끝내고 사교육문제와 입시지옥의 현실을 노래한 '빈 둥지'란 곡의 뮤비 작업에 들어갔고 이어서 용산참사, 언론문제 등에 대한 뮤비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뮤비가 완성된 '흐르는 강물처럼'이란 곡은 서정적이면서도 자연의 파괴에 대한 안타까움이 묻어나는 음율과 가사로 트위터와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


<고은영 기자/koey5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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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영 (koey505@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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